외환위기 이후에도
경북지역의 빈곤율이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송영남 전북대 경제학부 교수가
1998년과 2004년 전국 15개 시.도의
빈곤율을 분석한 결과,
경북지역의 빈곤율은 1998년 30.7%로
충남에 이어 두 번 째 높았지만
2004년에도 27.2%로 강원도에 이어
여전히 전국 2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대구는 1998년 30%였던 빈곤율이
2004년 14.4%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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