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에서 열린
2007서울국제마라톤에서
우리나라 이봉주 선수가 우승을 해
열흘 앞으로 다가온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 유치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한육상경기연맹과 대구유치위원회는
오늘 마라톤 레이스 중계 화면과
이봉주 선수의 우승장면을 영상물로 만들어
오는 27일 케냐 국제육상연맹 총회에서
집행이사들에게 보여 줄 계획입니다.
대한육상연맹은 이봉주 선수가
케냐의 세계적인 선수들을 따돌리고
우승한 것을 적극 홍보하면,
한국 육상 수준이 경쟁국에 뒤진다는 이미지를
바꾸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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