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차에서 나오는
유해 화학물질에 대한 관리기준이
올해 안에 마련될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는 21일 공청회를 열고
새 차에서 나오는 각종 유해 물질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비롯해
새차 증후군 관리기준 안과
자동차 업계 스스로 유해물질 배출을 줄이는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건교부가 지난 해
국내에서 생산한 승용차와 승합차의
유해물질 배출실태를 조사한 결과
일부 차종에서 톨루엔 같은 유해 물질이
권고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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