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6시 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신천시장 부근
한 공용주차장에 세워진
승용차에서 불이 나
승용차가 모두 탔습니다.
불이 나면서 옆에 세워져 있던
12톤 덤프트럭의 일부도 그을렸는데,
경찰은 누군가 담뱃불을 버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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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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