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중독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이
지난 2002년부터
인터넷 중독 예방교육과 상담을 한 결과
지난 해 상담 건수가 5만 천 여 건으로
첫 해인 2002년보다
20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현재 청소년과 성인 등 모두 200만 명이
인터넷 중독에 빠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지만
치료나 예방 체계는 매우 미흡하다며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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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건협 do@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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