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한 전문대학이 학교 안에
산림욕장을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경북과학대학은 칠곡군과 함께
칠곡군 기산면 학교 안에 있는 산림터
7만여 평에 등산로와 자연탐방물, 체육시설과 편의시설 등을 갖춘 '기산 산림욕장'을
조성하고 어제 문을 열었습니다.
'기산 산림욕장'은
왜관에서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있는데
경북과학대학은 앞으로 대학내 각종 시설과
경북과학대 부설 전통문화체험학교 등과 연계해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공간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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