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독도가 자기 땅이라
우기는 일본이 최근에는 종군위안부
문제로 또다시 국민들의 울분을
사도록 하고 있는가운데 어제는
이택순 경찰청장이 독도를 방문해
독도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경비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는데요.
이택순 경찰청장,
"여러분 덕에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내는 만큼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말고
우리 영토를 지키는 굳건한
사명감으로 만전을 다해주기를 바랍니다."
이러면서 독도를 지키는데
한치의 틈도 보여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어요.
네, 독도를 지키는 경비대원들
뒤에는 우리 국민들이 든든히 받치고
있다는 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