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학생 20년 뒤에는 개인사업가 원해

최고현 기자 입력 2007-03-15 11:37:33 조회수 1

대학생들이 20년 뒤에 가장 희망하는 직업은
개인사업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사이트인 잡코리아가
국내 남녀 대학생 875명을 상대로
'20년뒤 희망하는 직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19.3%가 '개인사업가' 라고 답해
개인사업가를 원하는 학생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변리사 등 '전문직 직장인'이라고 답한 학생은
17.6%로 두 번 째로 많았으며
'기업체 임원'과 '전문경영인'
'고위급 공무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남학생은 기업체 임원이나
개인사업가 등을 더 희망했으며
여학생은 전문직 직장인과 개인사업가 등을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