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충치치료 약물 국내서도 개발

최고현 기자 입력 2007-03-13 15:04:57 조회수 1

경북테크노파크에 입주해있는 한 업체가
영남대학교 노석균 교수팀과 함께
충치를 녹여서 치료할 수 있는 약품을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 임상 실험 단계에 있는 이 약은
충치 치료 때 마취를 하지 않고
충치 부위만 녹여서 없애는 것으로
유럽 등지에서는 많이 사용되지만
국내에서는 가격이 너무 비싸 일반화되지
못한 것입니다.

업체 관계자는 대량생산이 되면
현재 가격의 3분의 1가격에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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