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에 입주해있는 한 업체가
영남대학교 노석균 교수팀과 함께
충치를 녹여서 치료할 수 있는 약품을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 임상 실험 단계에 있는 이 약은
충치 치료 때 마취를 하지 않고
충치 부위만 녹여서 없애는 것으로
유럽 등지에서는 많이 사용되지만
국내에서는 가격이 너무 비싸 일반화되지
못한 것입니다.
업체 관계자는 대량생산이 되면
현재 가격의 3분의 1가격에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