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해빙기를 맞아 고속도로 시설물에 대한
일제 안전 점검을 합니다.
도로공사는
"지역본부와 7개 지사의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세심한 관찰이 필요한 비탈면과 각종 구조물,
안전시설 등 모두 400개 장소에 대해
전면적인 점검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비탈면의 낙석과 포장 파손,
주요 다리와 터널 등의 결함 여부를
중점적으로 조사해 이상이 발견되면
보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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