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부패 발생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책임감찰제'를 도입합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청렴한 공직자, 깨끗한 학교, 투명한 교육청'
구현을 위해 이달부터 교육청 산하
모든 기관과 학교에
책임감찰제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이에 따라
감사담당공무원 1명이 10개 학교와 기관을
책임 감찰 대상으로 정해 금품과 향응 수수,
불법찬조금 모금 행위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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