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실업을 줄이기 위한
정부지원이 강화됩니다.
노동부는
학교에서부터 직장생활을 경험하는 직업체험 등 직업지도프로그램 참여자를
지난 해 8만 7천 명에서
오는 2010년에는 15만 명 수준으로
두 배 늘리기로 했습니다.
재학생 취업을 돕기 위해
지난 해 96개 대학에 100억 원이 지원된 것을
올해에는 193억 원으로
확대·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해 하반기 일부지역에 시범실시된
청년층 개인별 종합취업지원서비스는
올해부터 전국으로 확대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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