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육청은 오늘부터 석달동안을
'학교폭력 자진신고 및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학교 폭력 예방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이에 따라
오늘을 학교 폭력 추방의 날로 정하고
학교별로 학교 폭력 예방 교육과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글짓기와 포스트 그리기 등을 통해
전교생에게 학교 폭력 자진신고의 뜻을
알리기로 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학교 폭력 서클에 가입하거나
학교에서 폭력을 행사한 학생들이 스스로
신고를 할 경우 선도 교육 이수를 조건으로
최대한 선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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