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상의 높은 파도로 포항-울릉간
정기여객선 '선 플라워'호 운항이
이틀째 중단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포항과 울릉도에는 섬 주민과
관광객 200 여명의 발이 묶여 있습니다.
여객선사는 오늘 오후부터 파도가 잦아들
것으로 예상돼 내일은 여객선 정상 운항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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