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내일
최근 본사 이전 소문이 나돌고 있는
포스코 건설 본사를 방문하고
이상천 도의회 의장,도의원,포스코 건설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갖고
이전설에 대한 포스코 건설측의 입장을
다시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이에앞서
한수양 포스코 건설 사장이 포스코 건설의
본사 이전은 없다는 뜻을
대내외에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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