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국가예산을
효율적으로 따내기 위해 '비 세븐(B-7)'이라는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했는데,
공교롭게도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두명의 가수 이름을 합친 것과
같아서 이름에 담긴 뜻을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김관용 경북도지사
"비 세븐 할때 비는 예산을 뜻하는
영어 버짓(budget)의 첫 글자를 땄고
세븐은 올해가 2007년 이니까
맨 뒤 숫자를 땄습니다.
다시 말하면 올해를 국가 예산 확보
의지를 다지는 원년으로 삼자
이런 뜻입니다" 하면서
작명의 배경을 설명했어요.
하하하 - 이름은 좋은데
이제 이름값을 얼마나 하느냐
마느냐가 남았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