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재개발 지역에 있는
한 빈집에서 불이 나면서
연기가 많이 나 인근 주민들이 놀라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재개발로 철거된 빈집 안에서
누군가 불장난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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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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