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범죄 피해자의
심리적 충격과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대구 경찰청은
살인과 성폭행 등 강력사건 현장에 출동해
피해자의 심리를 안정시키고 상담도 하는 한편
평상시에도 피해자 상태 확인과
후견인 역할을 맡을 '심리 전문요원' 2명을
배치했습니다.
또 피해자들이
병원과 보호시설, 상담기관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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