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문화재 보수공사 현장을
일제 점검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23일까지 문화재 보수공사가
이뤄지고 있는 현장과
최근 문화재 보수사업이 끝난 곳 등
370여곳을 일제 점검합니다.
경상북도는
시방서와 설계도 대로 공사를 했는지,
전통자재를 사용했는지,
전통방식 대로 공사를 했는지 여부 등을
점검해 문제가 드러난 곳은 재시공과 함께
업체는 영업정지 처분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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