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오늘
화성산업과 씨앤우방 등 지역 7개 건설사가
컨소시엄형태로 구성한 대구드림교육주식회사와
민간투자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이 회사와 초,중,고등학교 등
5개 학교를 신설하고
동대구초등학교를 개축할 계획입니다.
BTL민간투자사업은 민간사업자가
자금을 투자해 학교시설을 건설한뒤
시설 소유권을 교육감에게 이전하고
20년 간 시설임대료와 운영비를 받아 투자금을
회수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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