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방송이 제정한
홍해성 연극상의 제3회 수상자로
이수일 전 한국연극협회 부이사장이
선정됐습니다.
이수일 수상자는
지난 1957년 에밀레극단을 창단한 뒤
50여 년동안 수백 여편의 작품을
연출,제작하는 등
지역 연극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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