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해외 환자유치 프로젝트에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한미병원이
관절치료부문에 참여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재미, 재일 교포를 비롯한
해외 환자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의료서비스 무역수지를 개선하기로 하고
전국의 대학병원과
특성화된 중소병원 30개를 지정하고
해외환자유치 마케팅 비용 5억 7천여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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