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방지사업단 영남지역본부는
오늘 대구시와 경상북도,
대구지방환경청 관계자와
폐광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18개 시,군 43곳에 120억원을 투입해
폐광피해를 막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사업 대상지는
대구 달성군 가창면의 달성광산과
영천 화북댐 상류의 고로광산 등으로
지반침하방지와 오염토양개량 등의
광해방지 사업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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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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