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 외사계는
중국 동포로부터 돈을 받고 위장결혼을 통해
국내에 입국시켜 준 혐의로
대구시 서구 비산동에 사는 38살 이모 씨를
구속하고,
결혼 상대 국내인 39살 김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5년 3월
중국동포 4명으로부터 각 200만원씩을
받고 허위 결혼을 알선했으며
김 씨 등 4명은 허위 결혼 상대 역할을
해주고 중국동포로부터 각 300만원씩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재형 jhpark@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