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입원환자 가운데 15%가
이른바 가짜 환자인 것으로 조사 됐습니다.
손해보험협회 대구경북지부는 최근
'교통사고 입원환자 중 부재환자 점검결과'
대구·경북 교통사고 입원환자 중 15.3%가
자주 병실을 비우는 '가짜 환자'로
드러났고, 특히 명절 때 교통사고 입원환자
부재율은 47.7%나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보상금을 바라는 일부 환자와 수입을 늘리기 위해 불필요한 입원을 유도하는
병원이 많기 때문이라고 손해보험 업계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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