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오늘 아침도 매우 춥지만
올해 벚꽃이 피는 시기는 평년에 비해
12일 정도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올해 벚꽃은
포항 등 경북동해안의 경우
3월 23일쯤 꽃망울을 터트릴 것으로 예상돼
지난해에 비해 5일, 평년에 비해 12일 빨리
꽃이 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올해 2월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최고 4.8도 가량 높은데다
4월 상순까지의 고온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벚꽃 개화 시기가 빨라졌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