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영세민들의 집을 고쳐주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추진합니다.
대상 가구는 기초생활 수급자나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년가장 등으로
도배와 도색, 주방시설 교체,
보일러와 지붕수리 등을 해줍니다.
올해는 총 사업비 6천 400만 원을 들여
70여 세대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데
오는 3월 말까지 구청에 신청접수를 하면
대상자 선정 작업을 거쳐 공사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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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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