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가 주관하는
해외 인턴십 선발에서
많은 지역전문대 학생들이 뽑혔습니다.
교육부가 취업난을 겪고 있는 전문대학생들의
국제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해외인턴십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1학기 선발에서 영진전문대학이 31명의
학생이 선정됐습니다.
이밖에도 영남이공대가 16명 대구보건대가 8명
대구산업정보대가 5명의 학생들이 선발되는 등
지역 전문대들이 좋은 성과를 거뒀습니다.
해외인턴십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국고보조금과 대학지원금을 받아
미국과 일본 중국등 세계각국의 현지 기업에서
인턴십 과정을 밟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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