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한
최종 프리젠테이션 시나리오가 확정됐습니다.
대구시는 오는 27일 케냐 몸바사에서 있을
대회 개최를 위한 마지막 프리젠테이션에서
김범일 대구시장과 유종하 유치위원장 등
3명이 각각 6분씩 연설을 하고
박정기 집행이사가 1,2분 연설을 하는 사이사이
6편의 동영상을 20분동안 상영하기로
했습니다.
대표단 4명의 연설 20분, 동영상 20분 상영을 한 다음 국제육상연맹 집행이사들과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20분 배정해
주어진 1시간을 최대한 활용해
유치 의지와 아시아 육상부흥의 의미를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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