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재배 농가의 골치덩어리인
검은점무늬병 방제법이 개발됐습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자두가 마치 잉크가 번지는 모습으로
검은색으로 변하는 잉크병,
검은점무늬병은 특정 세균이 병든 가지에서
월동하다 봄비가 내릴 때 빗물에 튀어서
어린 열매로 전염되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이 병은 관련 약제를 자두 꽃이 활짝 핀
10일 이후 부터 10일 간격으로 3차례
살포하면 80% 이상 방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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