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오늘 부터 3~4일간 최저기온이
영하 5도에서 7도까지 내려가는 한파가
예상됨에 따라 각 농가에서
농작물 피해가 없도록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비닐하우스 재배 작물은 난방기를 가동해
저온피해가 없도록 하고
마늘,양파 등 월동 농작물도
짚이나 왕겨,비닐로 덮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