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음주 교통사고 발 생 정도가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대구지부에 따르면
지난 2005년 대구의 자동차 만 대 당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15.8건으로
17.8건의 인천에 이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두 번 째로 많았습니다.
음주교통사고 사망자도 0.41명으로
울산과 인천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한편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요일은
토요일로 전체의 16%를 차지했고,
시간대별로는 오후 6시에서 8시 사이에
사고가 잦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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