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보건소는 다음달 말까지
봄철 '특별방역'을 실시합니다.
수성구 보건소는
두 개의 기동 방역반을 구성해
일주일에 한 두 번씩 모기가 살아있을 가능성이 높은 목욕탕 주변과 저습지역 등
80개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을 합니다.
또 식중독이나 전염병에 취약한
집단 급식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티푸스 예방접종과 보균검사를 하고
질병정보 모니터망의 운영을 통해
5월부터는 본격적으로 하절기 방역활동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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