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할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레저객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 됩니다.
지난주 칠포해수욕장 인근에서
페러글라이딩을 하던 50대가 갑자기
추락해 전깃줄에 걸리는 사고가 일어났고,
송라면 지경리 한 방파제에서는
40대 여성이 ' 테트라포트'(삼발이)위에서
발을 헛디뎌 크게 다쳤습니다.
소방서 119 구조대 관계자는 봄철만 되면
등산이나 낚시 등 레저 활동을 하다 사고를
당하는 환자가 급증한다며, 안전에 각별히
신경써 줄 것을 당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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