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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63(3/4~3/10)

입력 2007-03-05 14:10:02 조회수 1

◀ANC▶
다음은 과거영상 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1983년에는 냉천자연농원에서
사자우리에 들어갔던 사육사가
사자에게 물려 숨졌고
1998년 해평습지에서 재두루미가
떼죽음을 당한 뒤 철새도래지로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END▶







◀VCR▶
1977년 3월 4일
70년대 농촌에서 유행했던
홀치기를 촬영한 모습입니다.

농촌여성들의 부업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홀치기는
나무로 만든 틀을 이용해
얇은 명주를 뚜겁게 만들었습니다.

또, 각종 문양을 넣은 뒤
염색한 허리띠로 전량 일본으로
수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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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3월 8일
냉천 자연농원에서 사육사가
사자에 물려 숨졌습니다.

숨진 사육사는 먹이를 주기위해
사자우리에 들어갔다가 변을 당했는데,
경찰은 사육사를 공격한 사자를
총으로 사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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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3월 5일
아시아 경기대회를 앞두고
손님맞이 운동이 대대적으로 펼쳐졌습니다.

당시 아시아 경기대회를 맞아
외국선수와 응원단이 찾을 것으로 보고
경주지역 호텔호텔은 물론 버스회사와
사찰에서까지 손님맞이운동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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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3월 9일
동사무소에서 주민등록증 분실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관리 소홀로 주민등록증을 분실한
동사무소는 월배 1동사무소로,
당시만해도 월배는 달서구청이 아닌
대구시 남구청 소속이었습니다.========================================
1991년 3월 7일
대구의 관문인 3공단 전경입니다.

당시만해도 3공단에는
섬유업체와 제과공장이 밀집해 있었고
굴뚝마다 하루 종일 연기를 뿜어내는 바람에
스모그현상이 자주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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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3월 5일
낙동강 해평습지에서 죽은 재두루미가
38마리로 늘어났습니다.

희귀 겨울철새 재두루미가 떼죽음을 당하자
이때부터 해평습지를 철새도래지로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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