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교복 입는 시기를 늦출 것을 권고한 이후
대구지역 중,고등학교 가운데
교복착용을 5월 이후로 늦춘 학교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고등학교의 경우 지난해에는 5월 이후에
교복을 입은 학교가 2개 학교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22개 학교가 5월 이후로
교복착용을 늦췄습니다.
또 중학교도 120개 중학교 가운데
107개 학교가 교복 입는 시기를
다음 달이나 5월로 늦춰
지난해보다 30%가량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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