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 지역 소주 시장을 두고
금복주와 진로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젊은층과 여성을 겨냥한
17.9도의 신제품을 출시한 금복주는
대표 브랜드 소주를
현행 20도에서 19.7도로 도수를 낮추고
기능성 성분을 강화한 새 제품을
오늘 출시했습니다.
진로도 오늘 자사 브랜드 상품
대구경북지역 마케팅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앞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기로 해
지역 소주 시장에서 격전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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