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입학식이 대부분 끝난 가운데
올해 취학대상 아동 10명 가운데 1명 정도가
취학을 늦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취학대상 아동 3만 4천여 명 가운데
3천 3백여 명이 입학을 유예한 것으로 나타나
유예비율이 9.8%나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취학유예비율은
지난해의 7.5%보다 더 높아진 것으로
취학유예비율은 지난 2003년 5.9%에서
올해까지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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