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올해 취학유예 비율 지난해보다 높아

최고현 기자 입력 2007-03-04 16:46:14 조회수 2

초등학교 입학식이 대부분 끝난 가운데
올해 취학대상 아동 10명 가운데 1명 정도가
취학을 늦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취학대상 아동 3만 4천여 명 가운데
3천 3백여 명이 입학을 유예한 것으로 나타나
유예비율이 9.8%나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취학유예비율은
지난해의 7.5%보다 더 높아진 것으로
취학유예비율은 지난 2003년 5.9%에서
올해까지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