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경상북도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동해안 프로젝트와 낙동강 프로젝트에 대해
계획 수립 단계부터 확실한
장기 비전을 갖고 추진할 것을
실.국장들에게 주문했는데요.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관용하면 안경쓰고 머리크고
이런식으로 그림이 딱 그려지듯이
낙동강 프로젝트하면 습지가 있고
나룻터가 있고 해서 토속적인
냄새가 물씬 나도록 명확한 이미지가
있어야 합니다" 이러면서 보기만
좋은 두리뭉실한 계획이 아니라
색깔이 분명해야 한다는 얘기였어요.
하하하 - 그게 그리 쉽습니까.
도청 실국장님들, 고민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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