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영남대 의료원에
병원학교가 개설된데 이어
경북대병원에서도 올 하반기 병원학교가 운영될 예정입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만성질환 치료를 하기 위해서
학업을 중단하고 치료를 받아야 하는 학생들을
위해 지난해부터 영남대의료원에서 병원학교를
운영하고 있는데 올해 하반기부터는
경북대병원에도 병원학교 1학급을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병원학교는
초등학교에서는 하루 3시간,
중·고등학교에서는 하루 2시간씩
현직교사가 수업을 해 학생들의 유급을 막도록 도와주게 되는데 병원학교 교육대상은
심장장애나 신장장애 등 만성질환으로
3개월 이상 장기치료가 필요한 학생들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