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민 열명 가운데 7명 정도는
은퇴 후에 여건이 되면
농촌에서 살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이
지난 해 12월과 올 1월 두 달 동안
도시민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중 71.3%가
은퇴 후에 농촌에서 살고 싶다고 답해
이들을 농촌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정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농업인 2천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25.4%만이 주거와 생활환경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나
농촌지역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대책도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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