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육위원회의 손영현 의장은
제 5대 교육위원회 출범
6개월 째를 맞아 기자 간담회를 갖고
대구시 교육청이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내는 등 성과도
많았지만 불필요한 행사도 너무
많이해 교사들에게 부담을
주고 있다는 따가운 지적도 가했는데요.
손영현 대구시교육위원회 의장,
"교육청이 교사들의 발표회나
설명회를 많이 하면 결국 수업이
소홀해질 수 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올해는 불필요한 행사나
발표회 등을 줄이도록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이러면서 갖가지
행사들의 성격과 배경들을
하나씩 점검하고 따져보겠다는 얘기였어요.
네~ 행사를 둘러싸고
앞으로 시끌 시끌해지겠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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