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연중 실시되고 있는
'테마가 있는 경북 주말여행'이
이번 달(3월)에는 '고향의 봄'을 주제로
구미와 경주, 영주, 울릉도에서 열립니다.
첫 째 주말에는 구미지역 테마가 펼쳐지고
둘 째 주는 포항과 경주,
셋 째 주는 영주 소수서원과 선비촌,
울릉도와 독도, 울진지역에서
'테마가 있는 주말여행'이 계속 이어집니다.
경북 주말 여행에는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점차 호응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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