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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목욕장업 합동 점검

도성진 기자 입력 2007-03-01 16:22:39 조회수 1

경상북도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찜질방과 목욕탕, 온천시설 등을 대상으로
시민단체와 합동점검반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14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점검에서는
목욕장업 안전관리 추진실태와
위생관리 등을 살피고
주요 시설물의 균열과 변형 여부를 조사합니다.

특히 전기가스 사용시설과
화재 위험요소를 함부로 방치하는 사례,
긴급대피시설 확보 여부 등에 대해서도
안전 점검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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