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마네현에 이어 돗토리현도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고 나서 대응이
요구됩니다.
일본 돗토리현은 최근 현청사 앞마당에
대형 전광탑을 설치하고
'다케시마는 일본 고유 영토입니다.북방 영토와 다케시마 문제의 조기 해결을'이라는 문구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일본 돗토리현은 또,역사관을 만들고
과거 돗토리현이 울릉도와 독도를 지배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이들 주장의 허구성을 지적하는
대응책이 요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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