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보문단지안에서 산악용 오토바이 운행이
금지됩니다.
경북관광개발공사는
'에이티뷔'로 불리는 산악용 오토바이가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지적에 따라
경주 보문단지 안 산책로에
장애물을 설치하는 등 도로와 인도에서
오토바이 운행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경주 보문단지안에서는
산악용 오토바이 사고로 지난해 2명이
숨지는 등 해마다 안전사고가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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