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이 오는 7월 국내외
방문객이 4천 300명에 이를 것으로
기대되는 세계대학태권도 대회
유치에 성공해 고령군 전체가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는데요.
이태근 고령군수,
"큰 도시에서 이런 행사는
하찮은 것으로 여길 수 있지만
고령군이 생기고는 세계 규모의
행사 유치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 50억원 규모의 경제 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면서
고무된 모습을 감추지 못했어요.
하하하 - 대가야의 고도,
고령을 알리는 절호를 기회를
맞았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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