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결핵환자 조기 발견
사업을 시작합니다.
경상북도는 대한결핵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11월말까지
일선 시.군을 돌며
주민과 학생 등 6만 8천여명을 대상으로
엑스선 흉부 이동 검진을 합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에도 6만 7천여명을 검진해
결핵 환자 21명과
의심 환자 130여명을 가려내 치료를 받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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