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각종 이권에 개입해 수억 원을 챙긴 혐의로
영주지역 폭력배 16명을 구속하고
2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5년 12월부터 지난 해 5월까지
영주시 휴천동에서
한 대형소매점이 소매점 예정지 매입과정에
개입해 땅 소유자를 폭행·협박하는 등
공사비와 용역비 2억 6천여 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재한 jojh@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