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주 위덕대학교와
뉴욕공대 주최로 열린 '국제 에너지
컨퍼런스'에는 '안와룰 초두리'
유엔사무부총장도 참석해
국제 에너지 위기를 강조하며
지속가능한 에너지 개발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는데요.
안와룰 초두리 유엔사무부총장,
"지금같은 에너지 소비 습관을
적절히 조절하지 못한다면
지구 온난화 뿐만 아니라 미래에
심각한 위기를 초래할 것입니다."
이러면서 에너지 과소비에 대한
경계에 목소리를 높였어요.
네, 지구 온난화의 위기,
지금의 따뜻한 겨울이 강력히
경고하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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